데브코스

벌써 2번째 MIL이 다가오다니... 😱 난 아직도 거북이처럼 공부를 하고 있는데 벌써...? 저번에 다짐 했던 WIL이라도 작성하자는 나의 다짐은 결국 지켜지지 않았다 😔 핑계를 대자면, 일단 공차 일정 조율이 나의 깊은 고심 끝에... 저번주 쯤 부터 토요일 하루 근무로 변경되었고, 그 사이에 유독 약속이 많았다. 왜 막상 내가 이렇게 바빠지면 약속도 자연스럽게 많아질까.... 이상한 현상이다.... 특히 1년 만에 만나는 사람도 많았고, 무조건 참여해야할 일(기념일.. 여행..)들이 많아 약속을 취소하거나 미룰 수가 없었다 ㅜ.ㅜ 그래도 이제는 약속도 한동안 없고(근데 연말이라 또 생기긴할듯...😱), 공차도 하루로 줄였으니까 좀 괜찮을 것 같다!! 다음에는 WIL이든 뭐든, 블로그에 일주일에 한번..
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. 정신 없이 과정에 참여하다보니 벌써 한달이 지났다길래 깜짝 놀랐다. 나는 전공자였지만 졸업 직전에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진로를 정하게 되어서, 웹 관련 지식이 정말 부족했다. 막상 취업을 하려고 마음을 먹으니 생각보다 내가 모르는 것들이 많고, 개발 경험도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다... 그러던 중 프로그래머스 코테를 풀다가 우연히 발견한 데브코스에 지원을 하게 되었고, 다행히 합격해서 현재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! 한달 동안 학습 했던 내용 (23.09.20 - 23.10.20) 기본적인 자바스크립트 문법, 자료구조& 알고리즘, 바닐라 자바스크립트 개발에 대해서 배웠다. 사실 나는 전공자였기 때문에 앞 부분 배울 때는 아는 내용을 다시 복습하는 느낌으로 공부했다😅 그런..
잠죽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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